윤길호 사장·이은환 CSO 등 임직원 190명 참석안전결의문 낭독후 산업재해 예방 퍼포먼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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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에 참석한 계룡건설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
계룡건설은 최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제로(ZERO)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선포식엔 윤길호 계룡건설 사장과 이은완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 및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약 19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전 임직원이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 아래 중대재해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안전이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조직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현장관리자 역할과 책임을 재차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윤 사장은 "안전은 개별현장 문제가 아닌 기업운영 핵심가치"라며 "안전이 자연스럽게 최우선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구성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설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리와 소통이 중대재해 예방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계룡건설은 선포식과 함께 안전 우수현장과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현장이 우수 현장상을, 전라선 전주역사 현장이 안전 마일리지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