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형 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호평사업기간 연장·추가 사업비 인센티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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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3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커리어 멘토링 데이'에 참석한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 주관으로 민간 전문평가위원들이 참여했다.성신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과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운영 기간이 각각 1년 연장됐다. 연장 기간에 대한 추가 사업비를 지원받는 인센티브도 확보했다.성신여대는 앞선 2023년과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4년에 전국 8개 대학만 선정된 졸업생 특화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취업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이채영 진로취업처장은 "이번 성과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 등 다양한 미취업 청년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상별 수요에 맞춘 진로 설정과 취업 서비스를 통해 청년이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 ▲ 성신여자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이성근 총장.ⓒ성신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