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 기간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 대상 지난해 추석 첫 출시 후 ‘명절 매출 신동력’ 부상우량 고객 수 20% 증가, 우량 고객 매출 역대 최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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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명절을 겨냥해 론칭한 ‘롯데 기프트 클럽’이 ‘명절 매출의 신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기프트 기간 식품선물세트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백화점 최초 ‘명절 기프트 우량 고객 멤버십’이다.‘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시장에서도 VIP 등 소비력이 큰 고객의 매출 기여도가 높다는 데 착안해 지난해 8월 추석 기프트 시즌에 맞춰 공식 론칭했다.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의 구매 단가, 구매 품목 등 대규모 세부 지표를 촘촘히 분석해 ‘롯데 기프트 클럽’만의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론칭 첫 해인 지난 추석 기프트 기간의 전체 우량 고객의 수는 직전년 추석 대비 20% 이상 늘고, 우량 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 역시 역대 최대치인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올 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맞춤형 혜택 강화’에 초점을 두고, 한층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오프라인 혜택에 집중했던 반면,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올해는 온라인까지 혜택의 범위를 확장했다.‘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1월 9일부터 본판매가 종료되는 2월 15일까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식품세트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 구간별 5/7% 상품권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롯데백화점 몰’에서는 이틀을 더해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한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에게 8%의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롯데백화점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자 대상 ‘상시 혜택’ 제공도 검토 중이다. 명절 기간 이외에도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 등 연중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마다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만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