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인 ‘오미야게 쇼핑’을 서울 한복판에서 그대로 재현한 팝업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오픈한 가운데 모델들이 디저트를 소개하고 있다. 

    팝업은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디저트 4개 브랜드가 참여해 누구나 일본 여행 중 오미야게 쇼핑을 하듯 공간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앞서 이날 오전 홍보대사인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심하루 가족이 등장해 팝업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