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간 푸꾸옥 방문…2003년 이후 900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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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사원 해외연수에 참가한 대보그룹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보그룹
대보그룹은 2025년 우수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해외연수 대상자 50명은 지난 19일부터 3박5일간 베트남 푸꾸옥 방문해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우수사원 연수는 대보그룹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임직원중 근무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제도다.2003년 처음 해외연수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900명이 베트남·태국·필리핀·대만 등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연수를 마친 한 임직원은 "가족과의 해외여행을 통해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업무에 복귀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한 기분"이라고 말했다.대보그룹 관계자는 "우수사원 해외연수는 가족동반으로 실시돼 직원 만족도가 높은 제도"라며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와 복지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