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스위스 여행 상품 대비 3배 주문 건수 기록'경험사치' 소비 트렌드 주효"여행 상품 큐레이션 강화할 것"
-
- ▲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선보인 ‘비아신세계(VIA SHINSEGAE)’ 초고가 스위스 여행 상품이 일반 여행 상품 대비 3배의 주문 건수를 기록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앞서 CJ온스타일은 비아신세계와 손잡고 1인당 최대 1700만원에 달하는 초고가 스위스 9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CJ온스타일은 2월 설 명절 전후로 비아신세계 초고가 여행 상품 방송을 추가 편성하기로 했다. 이는 경험의 가치가 확실하다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험사치(Experience Luxury)’ 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이번 비아신세계 스위스 여행 상품은 전 일정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 5성급 호텔 숙박, 3대 미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방문 등 초럭셔리 콘텐츠로 구성됐다.여기에 리기산 전망대 하이킹을 포함한 스위스 알프스 4대 명봉 투어, 알프스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마 열차 ‘골든 패스 라인’ 1등석 탑승, 인천공항 왕복 픽업, 신세계백화점 VIP 실적 인정 등 여행 전·중·후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혜택을 더했다.CJ온스타일은 XR(확장현실)·AI(인공지능) 등 차세대 영상 기술을 접목해 스위스 현지에 있는 듯한 몰입형 시청 경험을 구현했으며, TV 라이브 이후 모바일 라이브로 이어진 채널 다각화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 것도 주효했다.실제로 CJ온스타일은 최근 앱·결제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2025년 1회당 평균 결제금액’ 자료에서 전체 온라인 종합몰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관여·고가 상품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플랫폼임을 입증했다.CJ온스타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 여행은 물론 국내 프리미엄 호텔·리조트까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확장하는 여행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