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증시의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5000조원을 돌파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총은 4372조원, 코스닥 628조원, 코넥스 3조원으로 총합 5003조원이다. 

    앞서 한국 증시는 올해 1월 4일 시총 4000조원을 넘어선 바 있다. 불과 한 달여 만에 5000조원을 돌파한 셈이다. 

    이는 2024년 명목 기준 국내총생산 2556조원8000억원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