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연대 강화 … 포용적 사회공헌 모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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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 ▲ ⓒ새마을금고중앙회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기부로 마련된 공동 사회공헌사업으로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금고재단은 현재 수혜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4월까지 두 달 동안 총 1700포 상당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농촌 쌀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해 소외계층 지원과 농촌 상생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새마을금고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소외계층 지원과 농촌 상생을 아우르는 포용적 사회공헌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