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소속기관장 회의' 개최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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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로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2026년 제1차 소속기관장 회의'를 열고 일터 안전 대책 등 현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김현중 이사장과 기관장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업종·규모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방안을 비롯해 본부와 일선 간의 정책 방향과 우선순위를 공유했다.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인 산업재해 예방을 주도하고 있는 공단은 특히 올해 대표 현장 밀착형 사업으로 시니어 안전 전문가 1000명을 투입하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이날 집중 논의했다.공단은 올해 목표를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으로 정했다. 김 이사장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모든 근로자가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