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설 명절 '행복 꾸러미' 포장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동서발전) ⓒ전성무 기자
    ▲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설 명절 '행복 꾸러미' 포장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동서발전) ⓒ전성무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울산광역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하여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외된 이웃 없이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