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청담’·‘연남마실’ 바텐더 참여‘카발란 클래식’ 기반 시그니처 칵테일 선보여"카발란 관련 다양한 활동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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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블루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과 협업한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팀 카발란’은 국내 바텐더들과 함께 카발란의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특성을 칵테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2024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바텐더들이 제품을 재해석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진행 중인 2기는 회차별로 두 명의 바텐더가 한 팀을 이뤄 정해진 키워드를 주제로 칵테일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네 번째 프로젝트에는 ‘앨리스 청담’의 헤드 바텐더 박용우와 ‘연남마실’ 오너 바텐더 이민규가 참여한다.

    메인 키워드는 ‘뉴 월드(New World)’로, 두 바텐더는 ‘카발란 클래식’을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박용우 바텐더는 ‘게임 체인저’를, 이민규 바텐더는 ‘포모사 미모사’를 각각 공개할 예정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카발란’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