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내달 31일 인천발 홍콩 노선 취항한샘, 프리미엄 가죽 스윙소파 ‘스위브 더마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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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타항공, 글로벌 항공 정비·엔지니어링 관리 솔루션 도입

    파라타항공이 항공 정비·엔지니어링 관리 솔루션 AMOS를 도입하며 안정적인 정비·안전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스위스 항공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스위스 에비에이션 소프트웨어(Swiss-AS)가 개발한 AMOS를 자사의 항공기 정비 및 엔지니어링 시스템의 핵심 플랫폼으로 채택했다. 이번에 도입한 AMOS 시스템은 항공기 정비 계획 수립부터 작업 실행, 감항성 및 규제 준수 관리까지 항공 정비 전반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파라타항공은 초기부터 해당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정비 이력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표준화된 정비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특히 신생 항공사임에도 정비 조직 내 다수의 인력이 기존 AMOS 운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

    파라타항공은 향후 AMOS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일상적인 정비 운영과 규제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후 단계에서는 정비 재무 관리 기능까지 연계해 보다 고도화된 통합 항공 IT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글로벌 항공사들이 검증한 디지털 정비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안정적인 운항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 내달 31일 인천발 홍콩 노선 취항

    이스타항공이 내달 31일 인천발 홍콩 노선에 취항하며 중화권 노선을 확대한다.

    이스타항공은 해당 노선을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출발 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20시 10분에 출발해 홍콩국제공항에 22시 45분(현지 시간)에 도착하고, 귀국 편은 현지에서 다음 날 0시 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5시 10분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은 홍콩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항 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최저가는 7만6600원이며,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3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퇴근 후 출발할 수 있는 스케줄인 만큼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직장인 고객분들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 프리미엄 가죽 스윙소파 ‘스위브 더마스터’ 출시

    한샘이 이탈리아 명품 가죽의 퀄리티와 자유로운 공간 활용을 결합한 프리미엄 소파 ‘스위브 더마스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샘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의 가죽 스윙소파로, 제품명인 ‘더마스터’에 걸맞게 소재부터 디자인, 기능까지 모든 요소를 프리미엄급으로 끌어올렸다. ‘펠레밀라노’ 사의 1.6~1.8mm 황소 가죽을 사용해 천연 소재 고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특히 피부가 닿는 곳은 물론 등 후면까지 100% 전체 가죽으로 마감하는 ‘올 레더’ 사양으로 탄탄한 내구성을 선사한다. 내장재 역시 고가의 매트리스 사양인 메모리폼과 45kg/m³의 초고밀도 스펀지를 레이어링했다. 여기에 한샘만의 ‘퍼스널 핏 헤드레스트’를 탑재해 기존 스윙소파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휴식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형태를 변형하는 기능도 갖췄다. 등쿠션과 팔걸이에 ‘스윙’ 기능을 적용해 필요에 따라 좌석 면적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다. 등쿠션을 뒤로 밀면 침대처럼 넓은 데이베드 형태로 변형돼 온 가족이 여유롭게 휴식하는 공간이 된다. 특히 가죽 표면의 특수 가공을 통해 생활 오염 관리가 용이하다.

    한샘 관계자는 “스위브 더마스터는 최고급 소재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독보적인 기능성을 집약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증명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