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의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을 발판으로 독립 출범국내 마케팅 전문 브랜드·글로벌 진출 지원 브랜드 두 개 체제PR·디지털 마케팅 핵심 역량에 AEO·GEO 컨설팅까지
  • ▲ 앨리슨하이퍼앰이 사명을 하이퍼앰(HyperM)으로 변경한다.ⓒ하이퍼앰
    ▲ 앨리슨하이퍼앰이 사명을 하이퍼앰(HyperM)으로 변경한다.ⓒ하이퍼앰
    PR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앨리슨하이퍼앰이 사명을 하이퍼앰(HyperM)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하이퍼앰은 2002년 민커뮤니케이션으로 출발해 24년간 기술·소비재·헬스케어·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함께 브랜드 탄생부터 인지, 매출 성과까지 전 영역을 지원하기 위해 PR, 디지털 마케팅,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포탈 검색 대신 ChatGPT, Claude, Perplexity, Gemini 등에 직접 묻는 검색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하이퍼앰은 AEO·GEO 컨설팅을 핵심 서비스로 추가했다. 

    브랜드가 AI 검색 결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출처로 인용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조와 배포 전략을 설계한다는 전략이다. 

    나아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을 다각도로 뒷받침하는 고객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명 변경과 함께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문 브랜드 하이퍼케이를 새롭게 론칭했다. HyperK는 단순한 번역·현지화를 넘어, 전시회 참여부터 PR,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까지 목표 시장별 맞춤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미국·유럽·아시아 주요 시장의 현지 전문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브랜드의 현지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진출의 첫발을 내딛는 기업부터 현지 마케팅을 고도화하려는 기업까지 각 성장 단계에 맞는 전략과 실행을 함께 설계한다.

    하이퍼앰 정민아 대표는 "AI가 콘텐츠 생성과 데이터 자동화를 주도하는 시대일수록, 차별화를 위해서는 전문가의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이 중요해진다"며 "AI 전환이 가속화되는 불확실성 속에서 고객들은 신속한 의사결정과 유연한 캠페인 실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에이전시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하이퍼앰은 PR·디지털 마케팅·IMC 역량을 기반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가능성을 결합해 고객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