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유통사 최초 프리미엄 일식 전문점 오픈롯데슈퍼, 8일까지 창립 행사 '메가 통큰' 프로모션 전개이마트,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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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잠실점
완연한 봄이 찾아온 4월, 유통업계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거나 세일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6층에 유통사 최초의 프리미엄 일식 전문점 두 곳이 오픈했다.윤태호 셰프의 ' 덴푸라 키이로'를 유통사 최초로 선보인다.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 런치 오마카세(6만원)’, ‘디너 오마카세(9만원)’ 등 다채로운 코스 구성을 맛볼 수 있는 덴푸라 오마카세 전문점이다.윤태호 셰프와 ‘ 김수사 ’의 정재윤 셰프가 협업해 새롭게 론칭한 장어덮밥 브랜드 ‘ 히츠노야 ’도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히츠노야’는 실력파 셰프들이 의기투합해 장어덮밥을 필두로 일본 전통 코스 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신규 일식 브랜드다. 대표 메뉴는 ‘히츠노야 정식(5만원)’과 ‘히츠노야 오마카세(10만원)’이다. -
- ▲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8일까지 창립 28주년 기념 '메가통큰' 2주차 행사를 진행한다.2주차 대표 상품으로 수입산 육류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미국산 소고기(각 100g/냉장,냉동)’ 전 품목과 '끝돼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수입돼지고기)'은 행사 카드 결제 시 일주일 내내 50% 할인한다.같은 기간 '미국산 냉동 LA식 꽃갈비(냉동/미국산)'와 '수입 냉장 찜갈비(냉장/호주산)', '메가통큰 기획 요리하다 취나물 소불고기(2kg/냉장)'도 반값에 만나볼 수 있다.통 큰 대용량 먹거리도 판매한다. '대용량 껍질벗긴 새우(900g/냉동)'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40% 할인해 1만원대에 내놓고, '온가족 한통가득 탕수육(팩)'은 중량을 50% 늘려 1만 3990원 특가에 제공한다. 새우튀김, 유부초밥 등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온가족 모둠 도시락(팩)'은 할인가 1만 4392원에 구매할 수 있다. -
- ▲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5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개최한다.한우 등심(1+/1등급)을 행사카드 결제시 50% 할인된 100g 7440원/62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된 100g 1390원에, LA갈비 전품목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스테이크용 소고기 브랜드 ‘헤비앤텐더’를 단독 론칭하고, 행사카드 결제시 최대 40% 할인한다.과일 역시 통 큰 할인을 이어간다. 참외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하며, 유명 산지 사과(4-7입)을 7000원 할인한 9980원에, 베트남산 냉동 애플망고(1kg)를 1+1으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