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줄리아드 음대 출신 국내 대표 성악가
  • ▲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를 맡은 박정원 석좌교수(왼쪽)와 박미혜 석좌교수.ⓒ서울사이버대
    ▲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를 맡은 박정원 석좌교수(왼쪽)와 박미혜 석좌교수.ⓒ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성악과 박정원, 박미혜 석좌교수가 KBS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에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고 6일 밝혔다.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는 성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가곡부터 현대적인 해석의 가곡까지 폭넓은 무대를 선보인다. 총상금 1억1000만 원으로, 대한민국 성악계 최고 수준의 참가자들이 집결한다.

    박정원 교수는 한양대 음대 졸업 후 미국 뉴욕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석사, 러시아 모스크바 그네신 음악아카데미에서 명예박사를 각각 취득했다. 콜롬비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한양대 음대 성악과 교수, 국립오페라단 이사, 제8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조직위원 등을 지냈다.

    박미혜 교수는 줄리아드 음악원 석사 출신으로, 서울대 음대 성악과 교수, 서울대 오페라연구소장, 경희대 음대 성악과 부교수 등을 역임했다.

    정호윤 예술대학장은 “글로벌 가곡 슈퍼스타를 발굴하는 무대에 두 석좌교수님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로 개설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누구나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세계적인 성악가의 특강을 비롯해 1:1 실기레슨, 소규모 그룹레슨, 마스터클래스, 학년별 난이도에 따른 콘텐츠 강의 등 맞춤형 실기교육을 지원한다. 기초성악입문, 시창청음 등의 음악이론, 딕션과 오페라앙상블, 무대연기 등 다양한 교양 수업도 갖춰져 있다.

  •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