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편입이후 신규 증가 … '3조 클럽' 상조업계 유일 기업장례·웨딩·여행·헬스케어 확대쉴낙원 인프라·VIP 의전 역량 기반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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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누적 선수금 3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19년 선수금 1조원, 2023년 2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6년 만에 3배 성장했다. 웅진그룹 편입 이후 신규 가입과 라이프케어 행사 건수 증가가 이어지며 성장세가 가속화됐다.성장의 배경에는 장례 서비스 경쟁력이 자리한다. 전직 대통령 국가장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한 VIP 의전 역량과 전국 16개 프리미엄 장례식장 ‘쉴낙원’ 인프라가 핵심 기반으로 작용했다.사업 포트폴리오도 확대하고 있다. 웨딩·케이터링 기업 WJ노체앤코 투자로 웨딩 사업에 진출했으며, 전세선 크루즈 여행 상품과 혈당 관리·시니어 모니터링 등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인력 양성 체계도 강화했다. 장례지도사 교육원을 개원해 자격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서비스 품질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문호상 대표는 “선수금 3조원은 고객 신뢰의 결과이자 책임의 무게”라며 “장례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결혼·여행·건강관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