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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하이닉스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시가총액이 1000조원을 넘어섰다.4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11% 넘게 오르면서 140만원을 터치했다. 이러한 강세에 시가총액도 1023조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이러한 강세는 단기 수급을 넘어 실적 전망 상향,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글로벌 시총 순위는 현재 16위다.미국 시가총액 조사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닷컴에 따르면, 이날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6위로 다시 2단계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