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30분 100주년기념도서관에서올해 첫 저자와의 만남 … 열린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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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와의 만남 포스터.ⓒ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학교는 7일 오후 6시 30분 교내 100주년기념관 308호에서 ‘2026학년도 제1회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엔 ‘방구석 미술관’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조원재 작가(경영학부 04학번)가 연사로 나선다. 방구석 미술관 시리즈(총 3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사를 예술가의 사생활 등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함께 풀어내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이번 강연은 ‘어떻게 우리의 삶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진행한다. 조 작가의 저서 ‘삶은 예술로 빛난다’에서 확장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다. 책은 반복되는 일상과 불안한 삶 속에서 예술이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예술을 통해 삶을 이해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서울시립대 구성원은 물론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대원 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은 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서울시립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원용걸 총장.ⓒ서울시립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