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손익 전년比 13% 증가 … 신계약 CSM 23.4%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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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46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079억원, 영업이익은 6307억원으로 각각 9.8%, 1.4% 증가했다.1분기 보험손익은 3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 장기보험손익이 같은 기간 14.4% 줄어든 영향이다.반면 투자손익은 29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기말 보험계약마진(CSM)은 11조2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6억원 증가했다. 신계약 CSM은 44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늘었다.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은 240.7%로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녹록지 않은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메리츠화재만의 차별화된 '가치 총량 극대화'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