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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최대 칸은행의 디지털 전략은… "신한은행 제휴"
신한은행은 몽골 최대 은행 칸은행(Khan Bank)과 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1991년 설립된 칸은행은 몽골 전 지역에 540여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몽골 전체 인구의 약 80%가 이용하는 몽골 내 가장 큰 상업은행
2023-05-08 정재혁 기자 -
리브엠 vs 땡겨요… MAU 1500만 경쟁 뜨겁다
주요 시중은행들이의 은행앱 사용자 유치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과 빅테크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은행들의 디지털전환 속도도 빨라지는 모습이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모바일앱 'KB스타뱅킹'의 1분기 말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119만명
2023-05-08 안종현 기자 -
해외 M&A, 정책금융 늘린다… "글로벌 경쟁력 지원"
국가 전략산업 분야에 속한 국내 기업이 해외 우수기업을 인수합병(M&A)할 때 정책금융 지원이 강화된다.또한 M&A를 위한 공개매수시 사전 자금확보 부담이 완화되고 공개매수 시점을 유예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된다.금융위원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
2023-05-07 최중혁 기자 -
인천 중소기업 보호… 신한銀, 매출채권보험료 150억 지원
신한은행은 거래처 사정 및 부도로 인해 납품대금을 받지 못하거나 연쇄 도산될 위험에 처해있는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신용보증기금과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업무를 수탁 받아 운용하는
2023-05-07 정재혁 기자 -
'시한폭탄' 37조兆… 코로나 대출 상환 임박
5대 은행이 코로나19 유행 시기인 지난 3년간 원금 및 이자상환을 유예해 준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규모가 37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는 9월로 예정된 금융지원이 종료될 경우 부실 폭탄이 터질 가능성까지 제기된다.7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
2023-05-07 정재혁 기자 -
"글로벌 확장"… 하나금융-대만 CTBC은행 '맞손'
하나금융그룹은 대만 최대 은행 중 하나인 중국신탁상업(CTBC)은행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기간 중에 체결됐다. 양사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핵심 영업
2023-05-07 정재혁 기자 -
우리銀, 어버이날 깜짝 선물… "60세 이상 이체수수료 면제"
우리은행이 오는 8일 어버이날부터 만 60세 이상 개인고객의 창구, ATM, 텔레뱅킹 등을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7일 밝혔다.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난 3월 발표한 '상생금융 3·3패키지'의 일환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취
2023-05-04 정재혁 기자 -
애플페이 나비효과…카드사 '컨택리스' 결제 증가세
국내 카드사들이 애플페이 출범 이후 비접촉(컨택리스) 기능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주요 카드사들은 교통카드처럼 단말기에 갖다 대면 바로 결제되는 비접촉 결제 방식인 컨택리스 기능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애플페이가 사용하는 EMV(유로페이·마
2023-05-04 박지수 기자 -
하나금융-日 스미트러스트 협력 강화… "지분투자 모색"
하나금융그룹은 일본 미쓰이스미토모 신탁그룹(스미트러스트)과 지난 3일 글로벌 금융사업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하나금융과 스미트러스트는 지난 2014년 처음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글로벌, 디지털, IB, 자산관리, 신탁 부문 등에서 인재
2023-05-04 정재혁 기자 -
농협생명, RBC 악몽 털었다… 킥스 비율 296% '수직 상승'
올해 새 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된 가운데 주요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의 1분기 실적이 발표돼 관심을 끈다. 무엇보다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여력을 보여주는 새 지표인 K-ICS(킥스) 비율이 공개되면서 희비가 갈렸다.농협생명은 지난해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RBC)이
2023-05-04 송학주 기자 -
신한은행-日 키라보시, 디지털·ICT 협력 추진
신한은행은 지난 3일 인천에서 도쿄 키라보시 금융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디지털 금융 사업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키라보시는 일본 수도권 중소기업 및 개인고객을 중심으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그룹으로, 작년 1월 디지털 전문은행 '
2023-05-04 정재혁 기자 -
은행 메타버스 하세월… 금융위, 사실상 불허
은행권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금융 업무 확대를 원하고 있지만 금융당국이 규제 완화에 미온적이라 혁신이 더디다는 지적이 나왔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은 메타버스를 현실 점포와 유사한 ‘가상의 지점’으로 활용, 디지털 원주민으로 불리는 MZ세대 공략에 나서고
2023-05-04 이나리 기자 -
언제, 얼마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매입 촉각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전임 손태승 회장의 뒤를 이어 자사주 매입에 나설지 주목된다.손 전 회장은 재임 시기 경영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하며 자사주 매입에 적극 나선 바 있다.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되면 어김없이 소방수로 나서
2023-05-04 정재혁 기자 -
[기로에 선 2금융③] 캐피탈 '부동산PF' 부메랑
금융회사의 실력은 위기에서 판가름난다고 합니다. 2022년은 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급격한 금리인상, 레고랜드 사태 등으로 금융 시장이 휘청이는 한 해였습니다. 제1금융권으로 불리는 은행은 금리 인상이라는 호기를 맞아 전반적으로 높은 수익을 달성했지만,
2023-05-04 최중혁 기자 -
추경호·이창용·김주현 "금융·외환 시장 불확실성 대응"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함에 따라 우리 당국도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와 한국은행 등은 양국 간 금리 격차 확대에 따른 변동성에 적극 대응하고 필요할 경우 '컨틴전시 플랜(상황별 대응
2023-05-04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