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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 겸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왼쪽에서 세번째)은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왼쪽에서 두번째)와 오찬을 가졌다. ⓒ금호아시아나그룹
3일 재계에 따르면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 겸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 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오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우다웨이 특별대표는 양국간 다양한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 넒게 의견을 교환했다.
박삼구 회장은 지난 2005년 제 4대 한중우호협회 회장에 취임한 이후, 우다웨이 특별대표와는 그 동안 수 차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친분을 쌓고 있다.
이번 오찬은 박삼구 회장이 한중우호협회 회장의 자격으로 주최한 환영 오찬이다. 추궈홍 주한 중국 대사,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 등도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