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평 180위 벽산엔지니어링, 회생절차 개시 … "정상적 회사 운영 어려워"
시공능력평가 180위 중견건설사인 벽산엔지니어링에 대한 회생절차가 시작된다.서울회생법원 회생16부(재판장 원용일 부장판사)는 19일 벽산엔지니어링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은 오는 6월20일까지다.법원은 "화공 설계·조달·시공
2025-03-19 박정환 기자 -
주총시즌 돌입한 건설업계 … 키워드는 신산업, 금융·회계전문가
주요 건설사들의 주주총회 시즌이 임박했다. 올해 건설사 주총에선 신사업 확대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건설업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주택사업을 벗어나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겠단 전략이다. 여기에 일부 건설사들은 신임 이사로 재무전문가를 영입하는 분위기다. 재무
2025-03-19 나광국 기자 -
3·19 부동산대책
강남·용산 다 묶은 '럭비공 토허제'에 시장 대혼란 우려 … 사실상 규제 영구화 가능성도
정부가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소재 전체 아파트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제도(토허제) 즉시 지정에 나섰다. 시장 예상과 달리 재지정 수준이 아닌 강남3구, 용산구 전체가 토허제로 묶이면서 서울 부동산시장에 미칠 파급력도 상당할 전망이다. '잠·삼·대
2025-03-19 박정환 기자 -
분양성수기인데 흥행단지 달랑 1곳 … 건설사 자금줄 말라간다
주택 거래가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분양시장엔 여전히 찬바람이 불고 있다. 3월 분양성수기임에도 단 한 곳만 1·2순위청약 모집인원을 채우는 등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분위기다. 특히 중견·중소건설사 지방 분양단지에서 대거 미달물량이 발생하며 유동성 위기가 빠르게
2025-03-19 박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