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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최고과학책임자로 채드 메이 박사 선임
오름테라퓨틱은 채드 메이(Chad May) 박사를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메이 박사는 항체-약물접합체(ADC), T 세포 인게이저 (T-cell engager, TCE) 등 다양한 차세대
2026-01-05 조희연 기자 -
TPD가 뭐길래 … K-바이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낙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잇달아 낙점하고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TPD 약물은 없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만큼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
2026-01-05 조희연 기자 -
알테오젠, 추가 기술이전-다각화로 정면돌파 … '코스피 자격' 입증 속도
코스피 이전상장을 준비하는 알테오젠이 수장을 교체했다. 지금까지 알테오젠의 목표가 외형 성장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코스피 상장사로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지속가능성을 검증받아야 하기 때문이다.특히나 2018년 셀트리온 이후 바이오벤처업게에서 사례가 전무할 정
2026-01-05 성재용 기자 -
신년사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AI 기반 의료혁신 … 감염병전문병원 건립 본격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2026년을 새로운 출발이자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기반 의료혁신과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을 본격화한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진료 경쟁력 강화와 미래형 대학병원 체계 구축,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정착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
2026-01-02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신년사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 "K-바이오,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더 확대될 것"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이 지난해 한국 바이오산업이 역대 최대 기술 수출 실적 등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면서 이러한 가능성이 2026년에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다.고한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은 더욱
2026-01-02 조희연 기자 -
셀트리온, 美 뉴저지 생산시설 인수 마무리 … 글로벌 CDMO 드라이브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이전을 마무리했으며 릴리로부터 위탁받은 약 6787억원(4억7300만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도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딜클로징(
2026-01-02 성재용 기자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100년간 쌓아온 토대 위에 과감한 도전과 속도 더해야 할 때"
유한양행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유한양행은 2026년에도 핵심가치인 'Progress'와
2026-01-02 성재용 기자 -
차원태 차바이오그룹 부회장 "AI 융합 생명과학기업 도약 … 실행으로 실력 증명"
차바이오그룹이 2일 경기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사업전략과 실행방안을 공유했다.시무식은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백신연구소를 비롯한 계열사 대표와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바이오그룹의 2025년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
2026-01-02 성재용 기자 -
바이오시밀러 허가 240일로 단축 … '세계 최단' 심사체계 가동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허가 기간이 단계적인 절차를 거쳐 기존 406일에서 240일로 크게 단축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기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일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골자로 한
2026-01-02 조희연 기자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 도입해 혁신성-경쟁력 높이는 사업 로드맵 신규 수립"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사적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한다고 밝혔다.서정진 회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전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 2028년
2026-01-02 성재용 기자 -
GC녹십자, 호규찬 컴플라이언스실장 영입 … 前 법무법인 대륜 수석변호사
GC녹십자는 신임 컴플라이언스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유)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변호
2026-01-02 성재용 기자 -
허은철 GC녹십자 대표 "원팀으로 국내외 영향력 확대하는 한 해 만들자"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사업환경에서 하나 된 GC인 'One Team GC'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의 회복과 수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먼저 허은철 대표는
2026-01-02 성재용 기자 -
신년사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교육·수련 정상화 없이는 필수의료 지속 불가능"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교육과 수련의 정상화 없이는 필수의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의료인력 양성과 공공의료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 병원장은 "이번 의정 사태의 가장 큰 교훈은 환자 진료와 의료체계의 근간이 되는 의료
2026-01-02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의대교수들 "의료인력 추계 왜곡, 방향부터 다시 점검"
2040년까지 1만1000명의 의사 부족 추계를 두고 의대증원 정책이 시행되는 가운데 의대교수 단체가 "의료 문제의 원인 진단부터 잘못됐다"며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했다.2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은 "지난달 30일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가 2035년에는 31
2026-01-02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K-바이오, 올해도 美 문턱 넘는다 … HLB·HK이노엔에 쏠리는 기대감
병오년(2026년) 새해에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진출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는 글로벌 상업화의 분기점으로 꼽히며 이후 유럽, 아시아 등 주요국 진출의 발판이 된다. 올해 HLB와 HK이노엔이 신
2026-01-02 조희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