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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의 날] 기업은행, 장애인도 일반 고객처럼…지점 불편함 ‘제로’
장애인 고객은 은행 지점을 이용하기도 쉽지 않다. 휠체어를 막는 계단과 턱 때문에 은행 문을 들어서기도 힘든 탓이다.이에 기업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IBK 유니버설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 중이다.이 가이드라인은 영업점 시설물의 설계 및 시공방식부터 고령자, 장
2019-04-22 차진형 기자 -
[제39회 장애인의 날] 국민은행,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성 ‘으뜸’
국민은행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성이 잘 갖춰있다.먼저 ‘보이는 ARS’는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을 때 음성안내 메뉴가 스마트폰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돼 음성을 들으면서 ARS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카드 신청 시 관련 서식을 음성파일로 변환해 고객의 신청사항 및 안내내용
2019-04-22 차진형 기자 -
동양, 263억원 규모 ‘영동화력발전2호기’ 우드펠릿 전환사업 수주
유진그룹 계열사 동양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263억원 규모의 ‘영동화력 2호기 우드펠릿 연료취급설비 설치조건부 구매’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동양은 이 프로젝트에서 우드펠릿 반입동 및 이송시설을 비롯해 1만톤 규모의 저장사일로(Silo) 2기, 토건, 기계,
2019-04-22 박성수 기자 -
이대서울병원, '뇌하수체종양 명의' 김선호 교수 영입
이대서울병원은 최근 우리나라 뇌하수체종양 수술 분야 최고의 명의인 김선호 교수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월 진료를 개시한 이대서울병원이 내달 23일 정식 개원식을 앞두고 중증 질환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이번에 영입된 김선호 교수는 1978년 연세대
2019-04-22 김새미 기자 -
아주그룹, ‘2019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8년째 후원
아주그룹 계열사인 아주 IB투자와 아주호텔앤리조트는 ‘2019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이하 SSF)’에 8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SSF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클래식 축제로 매년 서울의 봄을 실내악으로 채워주는 행사다. 축제는 오는 4월 23
2019-04-22 박성수 기자 -
일주일 만에 제 살길 찾아 나선 에어부산, 금호아시아나보다 새주인 원한다?
에어부산이 제 살길을 찾기 위해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선 긋기에 나섰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남기 보다는 새주인을 원한다는 것.22일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는 모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경쟁력을 지키려면 에어부산과의 통매각이 최선이라고 밝
2019-04-22 이대준 기자 -
"아이폰XS로 찍은 지구의 모습"… 애플이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방법
애플이 아이폰XS로 찍은 지구의 보물같은 모습을 공개했다.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애플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창의적인 광고와 캠페인을 선보이며 환경보호를 촉구하고 나섰다. 애플은 푸른 초원을 뛰노는 얼룩말의 영상에서부터 시작해 사막과 북극,
2019-04-22 김수경 기자 -
한수원 "원전, 울진 지진 영향 없어… 모두 정상 가동"
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 오전 05시 45분에 울진군 동남동쪽 해역 3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8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이날 기상청은 북위 36.86, 동경 129.80 지점, 깊이 21㎞에서 진도 3.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2019-04-22 김동욱 기자 -
작년 4분기 '적자' 정유업계, 올 1분기 실적 '반등'
국내 정유업계가 올 1분기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확대,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적자에서 탈출하는 모습이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지난해 4분기 배럴당 40달러선에서 올 1분기 70달러선으로 올랐고, 같은
2019-04-22 송승근 기자 -
아시아나 최대 1兆 지원… 금주 MOU-매각 시동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에 5000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방안을 빠르면 22일 결정한다. 금융권에서는 지원자금이 최소 8000억원에서 1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번주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재무구조개선 양해각서(MO
2019-04-22 김동욱 기자 -
이통사, '5G 품질 논란' 발등에 불… 자구책 마련 총력
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 논란이 점차 격화되면서 국내 이동통신 3사도 저마다 자구책 마련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이달 초 5G 상용화 개시와 함께 '불완전 무제한 요금제'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속도저하 및 끊김 현상 등 품질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2019-04-22 연찬모 기자 -
'5G 품질 불량' 논란 속 이통사 'B2B' 생태계 확장 삐걱
5G 상용화 불구 사용자들의 품질 불만이 지속되면서 이통사들의 '5G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간의 거래)' 사업에 대한 회의적 여론이 시나브로로 일고 있다.이통사들이 5G 폰 등 'B2C(Business to Consumer. 기업과
2019-04-22 전상현 기자 -
소멸될 항공마일리지 8000억… 항공사만 배불려
올해 소멸예정인 항공마일리지는 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가 항공마일리지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고스란히 항공사의 수익으로 잡히게 되는 것이다. 22일 이용호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항공마일리지 충당금은 2016년 2조4017억원, 2017
2019-04-22 김병탁 기자 -
삼성전기, 'PLP사업' 삼성전자 이관 가능성 '솔솔'
삼성전기의 차세대 신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반도체 후공정 기술 PLP(패널레벨패키지) 사업이 삼성전자로 이관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아직 관련 회사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PLP사업의 이관이 삼성전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
2019-04-21 이성진 기자 -
변종마약 투약 혐의 현대家 3세, 인천공항서 체포
변종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현대家 3세가 입국 도중에 체포됐다.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1일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모씨(28)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했다.정씨는 지난해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3
2019-04-21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