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경제학] 쏠, 몰리, 리노… 신한프렌즈 캐릭터, 작품이 되다

    신한금융그룹의 공식 마스코트인 '신한프렌즈' 캐릭터들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내달 중순부터 약 6주간 서울 강남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신한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토이 전시회 'MEET HERE'를 연다.그룹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신

    2023-08-29 정재혁 기자
  • 신한카드 '조상님복덕방' 오픈… 추모 서비스 한 곳에

    신한카드가 사내벤처를 통해 조상 추모와 관련한 종합 플랫폼을 개시했다.신한카드는 현대사회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상님 복덕방'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신한카드 사내벤처 '메모리올'이 만든 '조상님 복덕방'은 기존 묘소의 이장·개장 및 벌초 대행, 추모

    2023-08-29 박지수 기자
  • '비번 없는 보안인증'… 에프엔에스벨류, UN 산하 ITU와 파트너십 체결

    보안인증 솔루션 기업 에프엔에스벨류가 지난 28일 유엔(UN) 산하 정보통신기술 전문기관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파트너십 체결 기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세이조 오노에 ITU TSB 총괄 디렉터, 전승주 에프엔에스벨류 의장(CEO), 변영한

    2023-08-29 송학주 기자
  • 가상자산거래소 '30억~200억' 준비금 쌓아야… 9월부터

    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을 발급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은 9월부터 최소 30억 원 이상 준비금을 마련해야 한다. 금융당국은 이 같은 지침을 포함한 '은행 실명계정 발급 기준'을 발표할 예정인데 발빠른 이용자 보호를 위해 '준비금 적립'만은 오

    2023-08-28 박지수 기자
  • 저축은행중앙회, 금융재기 상담 봇물… 7주간 8000여건

    저축은행중앙회는 금융재기지원 종합상담센터를 신설한 이후 약 8000건의 고객 상담을 했다고 밝혔다.2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상담센터가 설치된 이후 7주간(7월3일~8월18일) 총 8167건의 고객 상담을 실시했다. 약 572억 원의 대출에 이자감면, 원리금 상환유

    2023-08-28 박지수 기자
  • 저축은행 상반기 순익 1兆 줄었다… 적자 전환, 자산 감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저축은행 업계의 실상이 숫자로 드러났다.79개 전체 저축은행들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962억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9918억이 줄었다.총자산은 134조로 4.2조가 감소했으며 총대출 역시 109조로 5조7000억이

    2023-08-28 박지수 기자
  • 4조 이상?… 은행권 부동산 충당금 더 보수적으로 쌓는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증가에 우려를 표하자 은행들이 대출을 옥죄기 시작했다.부동산대출도 부실이 수면 위로 드러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확산하면서 대손충당금 산정시 부동산 자산의 부도시 손실률을 더 높여잡기로 결정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KB국민·신한·하

    2023-08-28 이나리 기자
  • KB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명 맞추기' 이벤트

    KB캐피탈이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를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KB차차차 '내차팔기 서비스명'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차차차 이벤트 페이지 영상 속에서 소개하는 KB차차차 내차팔기 서비스명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

    2023-08-28 박지수 기자
  • 5兆 울산시금고 뜨거워졌다… KB국민은행 4년만에 가세

    내년부터 4년간 울산광역시의 연간 5조원 규모 예산을 관리할 시금고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접수 마감 결과 1금고는 BNK경남은행과 KB국민은행이, 2금고는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간의 경쟁구도가 됐다.애초 경남과 농협이 각각 1, 2금고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

    2023-08-28 정재혁 기자
  • 태풍도 비껴간 손해율… 손보사, 車 보험료 인하카드 꺼낸다

    올해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에 따라 역대급 실적을 거둔 손해보험사들이 웃지 못할 상황에 빠졌다. 집중호우와 태풍에도 양호한 손해율을 기록하면서 자동차 보험료 인하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서다.최근 금융당국이 금융권을 향해 '상생금융'을 꾸준히 주문하고 있는 것도

    2023-08-28 송학주 기자
  • 누가 되도 'KB맨'… KB회장 외부 후보 2명은 전직 은행장

    KB금융 차기 회장을 가리는 2차 후보 3명이 29일 발표된다. 9년간 KB금융그룹을 이끈 윤종규 회장의 후임을 뽑는 과정인 만큼 선정 절차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차 숏리스트에 포함된 6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2023-08-28 안종현 기자
  • 자영업자 신용대출도 사업자대출처럼 갈아탄다

    고금리 가계신용대출을 받아 사업용도로 지출한 자영업자들도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통해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27일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사업자대출만 혜택받았던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의 대상을 가계신용대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2023-08-27 박지수 기자
  •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대응방법은?

    최근 금융사 직원의 기지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면서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대응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우선 이체·송금 피해가 있다면 계좌지급정지를 진행해야 한다. 자금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최대한 빠르게 계좌의 지급정지 조치를 하는 것이 피해

    2023-08-27 박지수 기자
  • 美 긴축 계속… 파월 "금리 더 올릴 준비 돼 있다"

    미국의 긴축 기조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내려앉을 때까지 금리 인상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다. 이로써 지난해 잭슨홀 연설과 비슷한 매파적 기조가 재확인 됐다. 파월 의장은 25일(현지시

    2023-08-26 최유경 기자
  • 잭슨홀 대기... 금리-환율-증시 초긴장

    최근 미국 국채금리 폭등에 따른 긴장감이 커지면서 잭슨홀 심포지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지난해처럼 강력한 매파 기조를 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향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 파월 '입'만 바라보고

    2023-08-25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