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외인 매도에 5일 연속 하락…2371.08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들의 이탈로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73포인트(-0.49%) 내린 2371.08으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35억원, 2270억원을 순매수했

    2022-12-08 홍승빈 기자
  • 3분기 자산운용사 당기순익 3625억원…전년比 41.5% 감소

    3분기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41%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자 회사 비율은 지난해보다 6.8%포인트 하락했다.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2년 3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

    2022-12-08 홍승빈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나흘째 하락…2382.81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나흘 연속 하락 마감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5포인트(0.43%) 내린 2382.81에 장을 닫았다. 지수는 전장보다 7.29포인트 내린 2385.87로 출발해 장중 소폭 등락을 거

    2022-12-07 홍승빈 기자
  • 코스피, 1.08% 내린 2393.16 마감…한달 만에 2400선 붕괴

    코스피가 1% 넘게 하락하며 2400선이 무너졌다.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줄어들자 외국인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16포인트(1.08%) 내린 2393.16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2022-12-06 홍승빈 기자
  •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 발전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한국거래소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코넥스시장의 지속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각계 전문가와 함께 '제 1회 코넥스시장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거래소가 코넥스시장의 위상 정립 및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올해 신설한 정책

    2022-12-06 홍승빈 기자
  • 한국거래소, 알고리즘거래자 관리 관련 시행세칙 개정 예고

    한국거래소는 6일 증권·파생상품시장 업무 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예고했다. 고속 알고리즘거래자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규정 개정 예고의 후속 조치다.먼저 증권·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고속 알고리즘거래자 등록 요건과 절차, 회원의 리스크 관리 의무, 위험

    2022-12-06 홍승빈 기자
  • 한국거래소,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올해 하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된 간담회는 혹독한 증시 상황에 거래소와 회원사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내년 증시 동향 및 한국거래소 사업성과,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발표와

    2022-12-06 홍승빈 기자
  • 한투운용 ACE 美 고배당S&P ETF, 1년 수익률 14.75%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의 실력 있는 기업 100곳에 집중 투자하는 ACE 미국고배당S&P 상장지수펀드(ETF)가 1년 동안 14.75%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같은 기간 미국 대표지수인 S&P500지수와

    2022-12-06 홍승빈 기자
  • 정점 찍은 CP 금리…증권업계 자금경색 완화 조짐

    지난 두 달여 간 이어졌던 기업어음(CP) 금리 상승세가 멈추면서 단기금융시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일고 있다. 미매각 현상이 연달아 나타났던 회사채 수요예측도 3배가 넘는 자금이 유입되는 등 시장 안정화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추세가

    2022-12-06 홍승빈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0.6% 하락…2410선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매도세에 2410선으로 내려왔다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01포인트(0.62%) 내린 2419.32에 거래를 마쳤다.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1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인 영향으로 하락 출발한 후 혼조세로

    2022-12-05 김민아 기자
  • "기다리다 지쳤다"…동학개미 연말 주식 탈출 러시

    코스피 지수를 회복할수록 개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가능성에도 여전한 고금리 기조와 이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까지 커지면서 위험자산 회피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

    2022-12-05 김민아 기자
  • 증권사 3Q 당기순익 '1조4380억'… '32.9%' 늘어

    국내 증권사들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32.9% 증가했다. 수수료수익이 2분기 대비 감소한 반면 외환 관련 손익과 펀드 관련 손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2년 3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2022-12-04 홍승빈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1.8% 하락…2430선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매도세에 2% 가까이 급락했다.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51포인트(1.84%) 내린 2434.33에 거래를 마쳤다.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34포인트(0.34%) 내린 2471.5

    2022-12-02 김민아 기자
  • 코스피, 장중 급등세 반납…0.3% 상승한 2479.84 마감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7.31포인트(0.30%) 오른 2479.8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개장 직후 급등해 3개월여 만에 2500선을 돌파했다가 상승 폭을 줄이면서 마감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

    2022-12-01 홍승빈 기자
  • 美 훈풍에 코스피 환호…연말랠리 불씨 살리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b·연준) 의장이 이르면 12월부터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연말 산타랠리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긴축 상황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상존하고 있어 증시 재하락 위험이 여전한 상황이란 분석이 나온다.파월

    2022-12-01 김민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