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10조 베팅 … AI·수소·로봇 '미래 산업 거점' 만든다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을 차세대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인공지능(AI)과 수소, 로봇을 아우르는 복합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향후 5년간 10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투입될 전망이다.2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산업통상자

    2026-02-23 주재용 기자
  • 피카츄가 길 안내 해준다 … 현대차,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현대자동차는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인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고객은 포켓몬 디자인이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색상과 그래픽, 내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을 걸고 끌

    2026-02-23 주재용 기자
  • 2030 신차 구매 역대 최저 … 車 업계, 구독 서비스로 활로 모색

    청년층의 신차 구매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가격 상승과 소비 인식 변화가 맞물리면서 20·30대는 차량을 ‘소유해야 할 자산’이 아닌 ‘필요할 때 이용하는 서비스’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완성차업계도 이에 발맞춰 다양한 구독 서

    2026-02-23 주재용 기자
  • 더 커지는 현대차그룹 '로봇 열망' … 보스턴다이내믹스 이어 美 피지컬AI 스타트업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로보틱스 스타트업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AI, 로보틱스 분야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복안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미국 로보틱스 스타트업 '필드AI(FieldAI)'에 투자했다. 투자 규모는

    2026-02-22 김재홍 기자
  •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포르쉐코리아가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 10년 차를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포르쉐 두 드림은 2017년부터 이어진 캠페인이다. 포르쉐 코리아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기반으로 매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재까지 포르쉐코리아는 총 1

    2026-02-20 김수한 기자
  • 테슬라 1000만원 남길때 현대차는 300만원 … 中 부품 안쓰곤 못 배기는 까닭

    BYD를 필두로 한 중국 저가 전기차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중국이 전동·전자 통합 생산 구조를 바탕으로 절대 단가 우위를 확보한 만큼 국내 업체들도 새로운 원가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1년여간 테슬라는 글로

    2026-02-20 김서연 기자
  • 볼보도 가격인하 … EX30 최대 761만원 내린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내달부터 전기 SUV 'EX30'과 'EX30 크로스컨트리(CC)' 판매 가격을 최대 761만원 낮춘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전기차 가격 인하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는 추세다.볼보코리아는 "이번 가격 인하는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더 많은

    2026-02-20 주재용 기자
  • 테슬라, 핸들 없는 사이버캡 쏟아내는데 … 규제에 걸음마도 못 뗀 K-자율주행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의 양산을 공식화하며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의 무인화 기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여전히 핸들 필수 등 기존 안전 기준에 묶여 있어

    2026-02-19 김수한 기자
  • 현대차, 유럽 전기차 전면 공세 … '아이오닉·제네시스' 투트랙 전략

    현대자동차그룹이 유럽 전기차 시장을 향해 전면적인 공세에 나섰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전기차 중심 전략으로 유럽 프리미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현대차는 유럽 맞춤형 전기차를 앞세워 대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가격대와 차급을 달리한 ‘투트랙 전략’으로 유럽 전

    2026-02-19 주재용 기자
  • "히터 틀고 5시간 버틸까" … 설 연휴 전기차 방전 방어 꿀팁

    설 연휴를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전기차 차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아직 쌀쌀한 날씨에 히터 사용이 필수적인 데다, 극심한 정체로 도로 위 체류 시간이 길어지면 배터리 소모량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이다.정부는 설 연휴 기간 급증하는 전기차 운행 수요에 맞춰 비상 대

    2026-02-14 김수한 기자
  • "아빠, 우리차 안전하죠?” 명절 이동 전 차량별 점검 체크리스트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 장거리 운행이 늘면서 차량 점검과 안전 운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동 거리와 주행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차량 구조에 따라 고장 패턴과 위험 요인이 달라 차종별 점검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한국도로공사의 집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26-02-14 김서연 기자
  • 현대차그룹, 사회복지기관 전기차·충전기 지원 사업 2028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전기차와 충전기 보급을 확대하는 ‘이셰어(E-share)’ 사업을 2028년까지 연장한다.현대차그룹은 13일 서울 중랑구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이셰어’ 사업

    2026-02-13 김서연 기자
  • 시승기

    "정숙한데 섹시하다” GV60 마그마, ‘럭셔리’는 디테일에 있다

    운전이 즐겁다는 감각, 핸들을 잡는 순간의 긴장과 기대는 독일차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다. 현대차는 잘 만들었지만 설레지는 않는 차라는 편견. 그 편견에 'N브랜드의 아버지' 알버트 비어만은 고성능 DNA를 심었다. 현대차가 가성비를 넘어 '드라이빙 이모션'을

    2026-02-13 김서연 기자
  • 롤스로이스, 전 세계 단 한 대 …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중동의 전통 건축 유산에서 영감받아 단 한 대만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팬텀 아라베스크는 팬텀 익스텐디드를 기반으로, 롤스로이스의 초청 전용 비스포크 경험 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를 통해 의뢰 및 제작

    2026-02-13 김수한 기자
  • 현대차 팰리세이드·EV9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현대자동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캐나다 올해의 차'는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2026-02-13 주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