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명 넘는 테스터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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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력자X 홈페이지 캡쳐
액션게임 '능력자X'가 게이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능력자X를 서비스하는 JCE에 따르면 사전계약 테스트에 3만 명이 넘는 테스터들이 모였다. 능력자X 사전계약 테스트는 오는 15일까지 오후 2시에서 10시 사이에 진행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게이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능력자X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차별화된 액션에 있다.
예를 들어 다대다(多對多) 대전 액션에는 '능력자 카드'라는 독특한 카드 시스템과 오브젝트를 관통하는 비밀의 문 '게이트'가 있다. 이는 일반적인 액션 게임과 달리 기습공격이 가능하다. JCE는 “능력자X는 다른 액션 장르의 게임과 달리 확실히 차별화되고 있는데 이런 매력이 테스트 초반부터 이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아이디 용문**은 "캐릭터 각각의 화려한 스킬뿐만 아니라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는 액션덕분에 쉽게 질리지 않는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이디 IU**는 "빠른 액션과 ‘게이트’를 통한 기습적인 공격 덕분에 매 게임마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었다"고 평했다.
능력자X의 테스트 및 이벤트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nx.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