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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 과일 수입업체 푸룻뱅크 흡수 합병
정윤나
입력 2013-06-28 17:55
수정 2013-06-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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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는 과일 수입업체
푸룻뱅크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LS네트웍스>는 푸룻뱅크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회사의 합병 비율은 1:0으로 결정됐다.
<LS네트웍스> 측은
두 회사의 경영자원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내고,
비용 절감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윤나
okujy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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