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평균 538억 에너지 절감효과 달성 공로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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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조갑호 전무가
에너지설비 투자를 통해
최근 5년간 연평균 538억원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일 LG화학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35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LG화학 조갑호 전무는 최고수상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는
한 해 동안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선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에너지수요관리]를 통한 에너지절약이
제1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에너지저장자치(ESS)와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ICT기반 수요관리시장 시스템 확산을 통해
창의적인 에너지 수요관리 신서비스업은 물론,
ICT기반 신사업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 윤상직 산업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