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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고수들이 전하는 8가지 배낭여행 필수 팁?

한국관광공사, 1월부터 스마트 트래블러 웹진 통해 노하우 제시

입력 2014-01-13 10:28 | 수정 2014-01-13 11:30


▲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강기홍)는
해외여행을 보다 안전하고 의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1월부터 [스마트 트래블러] 웹진을 발간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트래블러 웹진은
국외여행 파워블로거 8명이 필진이 돼
테마별 여행 노하우 및 안전여행정보를 소개하는 콘텐츠다.

이번 웹진은 [배낭여행 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필수팁 8가지를 제시했다.

1. 항공권 선택, 가격이 전부는 아니다

저렴한 항공권은 환불, 마일리지 적립, 발권 후
출발일, 귀국일 변경, 경유지 스탑오버 등
까다로운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다.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빨리 항공권을 예약하는 것이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는 노하우다.

2. 배낭여행의 안식처 유스호스텔

저렴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찾는다면
유스호스텔이 가장 이상적이다.
미리 한국에서 유스호스텔 회원으로 가입(유료)도 가능하다.

3. 여행경비를 현금에만 의존하지 말자

분실사고나 혹시 모를 비상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현금 이외에 국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4. 명함을 만들어 가라

배낭여행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므로
여행길에서 만나는 수많은 인연들에게 연락처를 교환하고
SNS로 소통할 수 있도록 명함을 만들어 가자.

5. 가방 속 작은 한국을 담아 떠나자

외국에 나가서 만나는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전통문양이 그려진 부채, 열쇠고리 등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고
여행을 풍요롭게 하는 작은 선물을 챙겨가자.

6. 구글맵과 GPS를 활용하자

구글맵은 전 세계 어디서나 가장 믿을만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인터넷이 연결돼 있으면 대중교통도 검색 가능하다.
GPS를 켜면 자신의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7. 가이드북을 맹신하지 말자

국내의 해외여행 가이드북은 대부분 1년 주기로 정보가 갱신되며
비인기 지역인 경우 2~3년이 넘도록 정보가 바뀌지 않는 곳이 있다.

8. 엽서는 가장 좋은 선물이자 여행을 추억하는 방법

손 글씨와 이국적인 풍경 사진이 담긴 엽서 한 장은 훌륭한 선물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외여행 홈페이지 [지구촌 스마트여행](www.smartoutbound.or.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성은 junpe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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