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치창출 개념 도입
  • ▲ 현대건설이 발간한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현대건설
    ▲ 현대건설이 발간한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 28일 공유가치창출 개념을 도입한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유가치창출이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마이클 포터 교수가 창안한 개념이다. 사회·환경 문제 해결과 기업의 장기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추구하는 경영전략이다.


    현대건설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략·환경·기술·인재·상생경영의 5대 지속가능 영역을 수립하고 각 영역별 경영전략을 공개했다.


    또 '책 속의 책' 형식으로 건설업 전반의 환경·사회적 이슈·거시적 관점에서 리스크·기회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현대건설의 가치창출 비전과 경영전략을 수록했다.


    현대건설 201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동시 발간했으며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