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네트웍스와 제휴..외식업종·대중교통 할인 제공
  • ▲ 롯데카드는 코레일 네트웍스와 서울 중구 소월로에 위치한 롯데카드 본사에서 양사간 파트너쉽 강화와 장기적인 상품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휴조인식을 23일 진행했다.(오른쪽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과 김오연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이사)ⓒ롯데카드
    ▲ 롯데카드는 코레일 네트웍스와 서울 중구 소월로에 위치한 롯데카드 본사에서 양사간 파트너쉽 강화와 장기적인 상품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휴조인식을 23일 진행했다.(오른쪽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과 김오연 코레일 네트웍스 대표이사)ⓒ롯데카드


    롯데카드가 코레일 네트웍스와 제휴를 맺고 '레일플러스 포인트 롯데카드'를 오는 24일 출시한다.

    23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레일플러스 포인트 롯데카드'는 철도 승차권 구입시 레일플러스 포인트를 최대 10%까지 적립해준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일 경우 승차권 구매금액의 5%, 70만원 이상 시 10%가 적립된다.

    특히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30만원 이상 이용 시 이용금액의 0.2∼0.4%를 월 5000원까지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된 레일플러스 포인트는 승차권 예약, 발매 및 제휴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롯데의 외식매장에서는 결제금액의 10%를 월1만5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5% 할인 e-쿠폰 등 기본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금액의 3%를 월3000원까지 할인받는 혜택도 주어진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버스·지하철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레일플러스 포인트 롯데카드'를 추천하고 싶다"며 "다음달까지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에게 레일플러스 포인트 1만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