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라잇카 팝업스토어ⓒ올라잇카
    ▲ 올라잇카 팝업스토어ⓒ올라잇카


    온라인 중고차 전문업체 올라잇카는 '팝업스토어'를 본격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올라잇카 팝업스토어'에서는 가격, 사고 여부, 주행거리, 차주 변경 횟수 등 소비자가 궁금해 할 만한 정보를 기본으로 알린다. 또 제공하는 총 구입비용과 유지비에는 차량 가격을 기준으로 한 이전 등록비 및 세금, 보험료 등이 포함돼 소비자가 예산을 책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전 차주의 기본적인 인적 사항과 운전 습관 등 '올라잇카 한마디'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추가 정보는 판매자의 동의 아래 공개한다. 

    팝업스토어에는 매주 1대씩의 매물이 소개되며 구입을 원하는 개인 및 딜러는 올라잇카를 통해 확인·문의해야 한다. 구입 시 성능 점검, 진단보증, 탁송 등의 부가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오정민 올라잇카 대표는 "'올라잇카 팝업스토어'에 소개되는 중고차는 단순 광고가 아닌 소비자들이 원하는 괜찮은 중고차로 엄선했다"며 "개인 직거래 매물 위주로 구성했으나 딜러 판매자 매물도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 소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서비스로 오픈할 계획"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