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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새 얼굴 프셰므스와브가 하지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측은 6일 오후, 새로운 멤버로 확정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폴란드), 새미 라샤드(이집트), 니콜라이 욘센의 두 번째 질의응답 동영상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프셰므스와브가 "한국에 온 계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지에 "사실 나는 하지원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열 네 살쯤 됐을 때 봤던 첫 번째 한국 영화가 하지원이 나온 '내 사랑 싸가지'였다"며 "하지원은 내 첫사랑이었고 완전히 빠졌다. 그 때부터 하지원을 사랑하며 한국에 대해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비정상회담' 새얼굴, 사진=JTBC'비정상회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