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주민에게 롯데라면 1천상자 전달
  • 롯데건설 관계자가 마을 주민에게 롯데라면을 전달하고 있다.ⓒ롯데건설
    ▲ 롯데건설 관계자가 마을 주민에게 롯데라면을 전달하고 있다.ⓒ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노원구 중계 104마을에서 '사랑의 롯데라면' 나눔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라면 나눔 행사는 지난달 실시한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의 연장선이다. 롯데건설은 104마을 지역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에 라면 1000박스를 전달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건설회사로서의 특성을 살려 전국 각지의 저소득 가정을 찾아 집을 고쳐주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소외계층에겐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