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한국지엠 아시아 최초 공개급 모델 전시
  • 2016부산국제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등 4개 브랜드 5개 차종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국내 최초 공개 차량도 30여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벡스코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는 25개 국내외 브랜드가 230여대의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월드 프리미어로는 현대차가 제네시스 등 3개 차종을, 기아차 1개 차종, 만트럭 1개 차종 등 총 5개 차종이 나온다. 아시아 프리미어급으로는 기아차와 한국지엠이 각각 1개 차종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모델은 르노삼성, BMW를 포함한 15개 브랜드 30여종으로 집계됐다.


    한편 2016부산모터쇼는 오는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