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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24일 미니 웨딩 쇼케이스 진행해

2017년 2월까지 계약시 발리 또는 푸켓 2인 항공권 및 메리어트 호텔 3박 숙박권 제공

입력 2016-07-18 17:03 | 수정 2016-07-18 18:22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웨딩.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 그랜드 볼룸에서 미니 웨딩 쇼케이스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얼반 부티크(Urban Boutique)' 웨딩 콘셉트로 진행도니다. 특별한 날 둘만의 스토리를 담은 맞춤 웨딩으로 소중한 날을 준비하고자 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해 준비된다. 

가로 17m, 세로 4.8m 98개의 LFD(Large Format Display)로 연결해 완성한 UHD(Ultra-High Definition) 영상을 통해 신랑 신부의 스토리를 캔버스 삼아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채널 보스(Bose) 음향 시스템을 통해 보다 실감 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표현할 수 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2017년 2월까지 계약하는 커플에게 허니문의 성지인 발리 또는 푸켓으로의 2인 항공권 및 메리어트 호텔 3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 돼 있다. 최소 보증 인원은 250명 기준이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미니 웨딩 쇼케이스'는 매달 팝업 이벤트로 진행된다. 추후 행사 일정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호텔 웨딩팀 담당자는 "둘만의 이야기를 담은 특색있는 예식을 진행하고 싶어 하는 웨딩 트렌드에 맞게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젊은 취향의 감각적인 웨딩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며 "첨단 미디어 월을 통한 다양한 웨딩 스타일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이번 쇼케이스에서만 제공되는 허니문 이벤트 또한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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