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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고태용 디자이너와 손잡고 '푸드 트럭' 선봬

8월 5일 오프닝 파티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 예정

입력 2016-07-27 15:01 | 수정 2016-07-27 16:13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 협업해 푸드 트럭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왓 더 트럭(What The Truck)'이라는 닉네임의 푸드 트럭은 감각적이면서도 펀(Fun)한 스타일로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비욘드 클로젯'의 감성이 그대로 담었다. 고태용 디자이너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컬리너리 팀과 함께 만든 섬머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푸드 트럭은 오는 8월 5일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런칭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야외 가든에서 진행되는 푸드 트럭 팝업 카페에서만 비욘드 클로젯 스페셜 아이템이 한정판매 된다.

왓 더 트럭 프로젝트 담당자는 "단순히 디저트만을 판매 하는 것이 아닌 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예비 디자이너들을 위해 고태용 디자이너가 그들을 응원할 수 있는 작은 휴식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왓 더 트럭' 프로젝트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927년 두명의 젊은 청년들의 작은 루트비어 바 (Root beer bar)로 시작했다.

지금의 세계적인 메리어트 호텔 그룹이 성장한 것에 착안해 전 세계 각 도시를 대표하는 푸드, 아트, 패션과 연계된 젊은 핫 피플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청춘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함과 동시에 메리어트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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