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이마트 이어 롯데마트 입점 예정 충분한 생산물량 확보로 일반형 생리대 수요 확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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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지난 11월 출시한 일반형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가 대형마트 3사 입점 및 전국 공급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가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좋은느낌 순수’는 지난 11월 출시와 함께 판매를 개시한 이커머스, 대리점, 홈플러스에 이어 이마트,  롯데슈퍼 등 주요 시중 매장에서 취급되고 있다.

    다음 주에는 롯데마트에도 입점 될 예정이다. 롯데마트에까지 입점 될 경우 온라인을 포함한 생리대 전국 유통 경로의 75% 이상을 커버하게 돼 소비자는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킴벌리는 유통사의 취급 확대에 발맞춰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충분한 재고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좋은느낌 순수’는 일부 소외계층에서 생리대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필수 기능에 충실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준비된 제품이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외국에서 수입된 중저가 제품들도 있지만 소비자가 선호하지 않아 판매가 활성화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좋은느낌 순수’는 금년 6월 출시된 프리미엄 신제품인 ‘좋은느낌 매직쿠션’에 적용된 ‘3차원 입체 엠보싱 커버’나 ‘매직쿠션 흡수존’은 배제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중형과 대형만 출시된다. '좋은느낌 매직쿠션' 대비 약 30~40%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