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가구 모집에 총 2277명 청약전용 59㎡A 최고 34대1
  • ▲ '백련산 SK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내무 모습.ⓒSK건설
    ▲ '백련산 SK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내무 모습.ⓒSK건설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은평구에 공급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가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9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일반분양 409가구 모집에 청약 접수자 총 2277명이 청약, 평균 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A는 18가구 모집에 618명이 몰리면서 최고경쟁률 34.3대 1로 청약접수를 마쳤다.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오는 16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22일부터 사흘간 정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교육·생활·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