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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 신작 'PES 2018' 시리즈, '1억장' 판매 돌파 기대감

'선수-움직임-속도' 개선…2만개 데이터 바탕 현실감 높여31일까지 PS4서 베타 테스트…'우사인 볼트-마라도나' 기대감 '쑥'

입력 2017-07-23 19:00 | 수정 2017-07-24 07:27

▲ ⓒ 코나미


일본 유명 축구게임인 PES(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8의 신작 출시를 앞두고, 시리즈 누적 판매랑 1억장 판매 기록 달성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PES
시리즈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유니아나에 따르면 1995 첫 출시된 PES시리즈의 누적 판매량(2017 3)은 9630장.

게임은 유럽 최대의 게임쇼 'gamescom(게임스컴)'에서 2 연속 '베스트스포츠게임-어워드' 수상한 바 있으며, 선수 모델링과 모션 개선 및 게임속도 조정, 유럽의 실제 구장과 선수에 대한 2만개 이상의 리얼 데이터를 바탕으로실제 경기와 같은 영상을 재현했다는 평을 받는 등 1억장 판매 돌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신규
모드가 적용된 것도 1억장 누적 판매 기대감을 높이는 이유 하나다.

2
혹은 3명이 협력하여 플레이하는온라인 CO-OP(코옵)’ 탑재했으며, 사용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았던 랜덤 셀렉션 모드(자동 팀고르기) 개선됐다신규 모드는, e-Sports대회 'PES LEAGUE'에도 추가돼대회 방식의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정판인
PES 2018 스페셜 에디션에는 스페셜 USB, Topps Card 3(선수 카드 스페셜 DLC 코드(FC 바르셀로나 에이전트, PES 레전드 에이전트 1000myClub 코인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한 초회판에는 평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이 꿈이라고 했던 자메이카 육상선수인 '우사인 볼트(Usain Bolt)' 'UEFA 챔피언스리그 에이전트' 특전 등을 제공해 유명 선수들을 직접 영입해서 플레이할 있다.

저작권
무단 도용으로 소송 이슈까지 생기면서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디에고 마라도나도 정식 레전드 카드로 등장한다.

마라도나는
지난 4 PES 2017 자신의 이름과 얼굴이 무단으로 도용됐다고 불쾌한 마음을 내비친 있다.

PES 2018
지난 20일부터 플레이스테이션을 통해 온라인 베타 테스트가 시행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31일까지 온라인 퀵매치와 CO-OP 모드를 체험해볼 있다. 게임은 9 14 정식발매된다.


송승근 ssk@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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