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28/2019102800171.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컨콜] 한국조선해양 "후판가격 3만원 인상, 각 메이커들과 마무리 안돼"
엄주연 기자
입력 2019-10-28 15:36
수정 2019-10-28 16:02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28/2019102800171.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 ⓒ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이 후판 공급가격을 톤당 3만원 인상하는데 합의했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협상이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종현 차장은 28일 열린 한국조선해양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시장에서 3만원 인상 얘기 나왔으나 아직까지 각각의 메이커사들과 가격 협상이 완료된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환입효과를 구체적인 금액으로 말하기 힘들다"면서 "나중에 협상이 종료되면 언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엄주연 기자
ejy0211@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버는 돈은 6분의 1인데 최저임금은 똑같이?… 노동계 반대에 번번히 막히는 '업종별 차등'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을 제시한 가운데, 업종별 지불 능력 차이를 반영하는 '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의가 올해도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경영계는 음식점·숙박업 등 일부 업..
'구내식당'까지 사용자성 인정에 기업 '비상' … 도급비 상승·줄파업에 생산차질 우려도
중앙그룹 쇼크의 그림자 … 한계기업 돈맥경화 시작되나
한화, KAI 지분 9.04%로 2대주주 등극 … 연말까지 12% 넘긴다
日 기준금리 1% 시대 … 31년만 최고, 추가 인상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