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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은행 영업점서 재난지원금 카드신청 접수

입력 2020-05-17 09:00 | 수정 2020-05-17 09:00

18일부터 14개 은행, 전국 약 6500개 영업점 창구에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카드 신청을 받는다.

신한·KB국민·우리·하나·NH농협카드 등 은행계 카드사는 소속 금융지주의 은행 영업점에서, BC카드는 제휴 금융기관 15곳에서 각각 신청을 받는다.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내 삼성카드 고객서비스센터에서, 롯데카드는 롯데백화점 내 롯데카드센터에서 각각 접수한다.

현대카드는 별도 오프라인 접수처가 없다.

신청 1~2일 후부터 신용‧체크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고 신청마감일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영업점 신청 첫째 주에는 온라인 신청과 마찬가지로 5부제 방식이 적용된다. 5부제 연장 여부는 은행 창구 상황을 고려해 추후 결정된다.

선불카드나 상품권을 희망할 경우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지자체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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