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상담 가능한 'V-System' 개발 등 차별화 고객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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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의 자사 보유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자사 고객 수는 2010년 500만명, 2016년 800만명에 이어 이번달 1000만명을 달성했다"며 "이는 국민 5명 중 1명이 DB손해보험의 고객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1962년 대한민국 최초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발한 DB손해보험은 1984년 업계 최초 운전자보험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실손보험, 통합보험, 자녀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왔다.
아울러 유병자 보험, 인터넷 완결형 보험, 질병의 예방 및 재활 보장 보험 등 고객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보험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대표 자동차 브랜드 '프로미'를 통해 자동차 사고 발생 시 현장 출동 없이 고화질 영상으로 상담이 이뤄지는 'V-System'을 개발, 코로나19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이를 기념해 신규 TV CF 제작 및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DB손해보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