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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호텔] 소노호텔&리조트, 켄싱턴, JW메리어트 外

소노호텔&리조트, 객실 서 와인 즐기는 프라이빗 패키지 켄싱턴호텔 설악, ‘봄 맞이 패키지 2종’ 선봬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스프링 인 블룸 패키지’ 출시

입력 2021-02-19 09:13 | 수정 2021-02-19 10:17

▲ ⓒ소노호텔&리조트

◇ 소노호텔&리조트, 객실 서 와인 즐기는 프라이빗 패키지  

대명소노그룹의 소노호텔&리조트는 일부 테이크 아웃 형태였던 와인 패키지를 룸서비스로 제공하거나, 치즈플레이터와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로 리뉴얼 했다.

룸서비스 와인 상품은 소노벨 천안·변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쏠비치 양양과 삼척의 호텔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호텔 스페셜 패키지’는 탁 트인 동해바다를 볼 수 있는 호텔 객실과 함께 와인 및 치즈 플레이터를 제공해 더욱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말까지 판매되며 쏠비치 양양은 16만6000원, 쏠비치 삼척은 14만9000원부터다.

▲ ⓒ켄싱턴

◇ 켄싱턴호텔 설악, ‘봄 맞이 패키지 2종’ 선봬

강원도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설악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을 위해 설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봄 맞이 패키지 2종’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설악산 봄 나들이를 위해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올 어바웃 설악 패키지’와 프라이빗한 스위트 객실에서 설악산의 전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설악산 뷰 패키지’가 있다.

올 어바웃 설악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더 퀸’ 조식 뷔페 2인, 설악산국립공원 입장권 2매, 설악 케이블카 이용권 2매, 시그니처 라떼 2잔 제공으로 구성됐다.

설악산 뷰 패키지는 디럭스 또는 스위트 객실 1박, 레스토랑 ‘더 퀸’ 조식 뷔페 2인, 설악산국립공원 입장권 2매, 웰컴 드링크 2잔 제공으로 구성됐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스프링 인 블룸 패키지’ 출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음달 1일부터 도심 속 호텔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봄의 향기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스프링 인 블룸(Spring in Bloom) 패키지’를 선보인다.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코스메틱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와 협업해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5월 31일까지 총 3개월 동안, 그리핀 스위트 또는 디럭스 객실 중에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프리지아 꽃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고체 형태의 방향제 ‘타볼레테 디 세라 프로퓨마테 프리지아 왁스 타블렛 세트(4만2000원 상당)’와 ‘이드랄리아(Idralia) 라인의 스킨케어 샘플 4종’이 선물로 준비된다. 

▲ ⓒ롯데호텔

◇ L7 강남, ‘딜리버리 로봇’ 도입

L7 강남은 객실에서 요청한 호텔용품을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이 배달해주는 '딜리버리 로봇'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L7 강남은 지난 17년 12월 개관부터 셀프 체크인∙아웃이 가능한 키오스크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딜리버리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편의성을 강화했다.

딜리버리 로봇은 공간맵핑, 자율주행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L7 강남 전층부(호텔 9~27층)로 이동 가능하며 24시간 가동된다. 

직원이 객실번호를 설정하고 고객이 요청한 물품을 딜리버리 로봇 안에 넣으면, 로봇은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해 객실 앞에 도착한다. 객실 내 비치된 전화기를 통해 도착을 알리면 고객은 대면 접촉 없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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