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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이자"…웰컴저축은행, 수요일 '웰컴그린데이'

개인 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등 유도

입력 2021-04-08 10:05 | 수정 2021-04-08 10:07

▲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사소하게 낭비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나부터 실천하자 WELCOME Green Day(웰컴그린데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나부터 먼저 실천하는 환경보호', '나 스스로가 실천하는 환경보호' 구호 아래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매주 수요일 웰컴그린데이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웰컴그린데이에 참여하는 임직원은 필수적인 일회용품 외 사용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일상에서 많이 활용되는 일회용 커피잔 사용 대신 텀블러 등 개인 컵 사용이 장려된다. 또 본사 엘리베이터는 절반만 운영되며, 계단을 이용하도록 유도한다.

매일 아침 제공되는 간식도 일회용품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다회용품으로 교체된다. 먹고 버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재활용을 장려함으로써 자원소모 및 환경보호에 힘을 보탠다는 전략이다. 
윤희원 기자 ieyo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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