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어린이 위한 사회적 안전장치 마련"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입력 2021-04-09 09:42 | 수정 2021-04-09 09:44

▲ 김윤식 회장(가운데)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이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윤식 회장은 9일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을 들고 인증 촬영을 한 뒤 신협중앙회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정보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추천했다.

해당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시행 중인 캠페인이다.

김 회장은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 노력할 책임이 있다"며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경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터전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윤희원 기자 ieyoon@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