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28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의 QD-OLED 라인업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는 부분은 있을 것"이라면서도 "올레드 생태계가 확대될 것이라는 긍정적 요소도 있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미 시장 초기부터 10년간 구축한 올레드 선도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화질개선, 다양한 폼팩터 제시 등으로 최고 수준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시장을 선도하는 올레드 제조사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