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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클린 공기청정기' 1년만에 10만대… 물 세척+살균 기능 주효

"고객 페인포인트 해결"

입력 2021-11-25 10:04 | 수정 2021-11-25 10:19
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가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출시 한달 만에 1만대를 넘어선 뒤 계속 판매량이 증가해 1년만에  10만대를 넘어서는스테디셀러가 됐다.

물로 세척이 가능한 워셔블 구조가 인기 요인이다.

살균까지 가능한 멀티기능도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됐다.

매년 청정기 수요가 감소되고 있는 가운데 의미있는 성과이다.

SK매직 관계자는 "고객 페인 포인트(불편함을 느끼는 지점)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SK매직은 최근 친환경 플라스틱을 99.5% 적용한 청정기 시리즈를 선보이며 친환경 가전으로 지평을 넓히고 있다.
이연춘 기자 lyc@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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